도내 소비자물가가 넉 달 연속 2퍼센트대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전북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16.54로
지난해 3월보다 2.2% 올라
지난해 12월 이후 넉 달째 2퍼센트대
상승률을 이어갔습니다.
품목별로는 배추가 48.5%, 돼지고기 10.9%,
보험서비스료가 15.1% 상승해
물가에 영향을 줬습니다.
밥상물가를 보여주는 신선식품지수는 138로한 달 전보다 2.6% 올랐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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