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 조리원들의 파업 여파로
대체 급식을 진행해 왔던
대전의 한 고등학교가
오늘(2)부터 석식을
무기한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31일, 업무가 가중된다며
국그릇 제공과 반찬 3개 이상 조리를
거부하며 시작된
고등학교 급식 조리원들의 파업은
학교 측이 조리원들의 요구를 수용하며
어제(1) 종료된 바 있습니다.
다만, 학교 측은 조리원들의 요구사항을
받아들이면서
양질의 석식 준비는 어렵다고 판단해
제공을 중단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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