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의 인공지능 관련 기업들에게 창업과 성장의 기반이 될 경남 디지털 혁신거점이 오늘 문을 열었습니다.
지방에도 판교 밸리 같은 공간을 만들기 위해 과기부에서 163억원을 확보해 조성한 이번 경남 디지털 혁신거점은 무료로 사무실을 제공하는 100원의 임대료 사무실에 디지털 기업과 기관 60곳을 유치했습니다.
또 도내 디지털 기업을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기술개발화 사업을 통해 올해 42곳, 내년 33곳에 최대 2억원씩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 copyright ©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300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