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자치도와 한국은행 강원본부, 삼성카드가 오늘(2일) 도청에서 '소상공인 경영평가와 성과분석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분석 대상은 소상공인 지원사업 대상 전통시장 40곳과 최근 2년간 경영안정 자금을 지원받은 소규모 상공업체 6천여 곳입니다.
신용카드 매출액과 방문객 등의 자료를 모아 분석하고, 소상공인 지원책의 안정성과 개선점 발굴에 힘을 모아 나갈 계획입니다.
정광열 경제부지사는 "빅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정책을 통해 경영 안정과 자생력 강화를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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