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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연구비로 개인물품 구매..교수 등 20명 송치

기사입력
2025-04-02 오전 11:27
최종수정
2025-04-02 오전 11:2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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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G1뉴스에서 보도한 지자체 관계자 등에 대한 배임 의혹과 관련해, 춘천시 공무원과 국립대 교수 등 20명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강릉경찰서는 허위 공문서 작성과 사기 혐의 등으로 춘천시청 공무원 A씨와 물품 공급업체 대표 B씨 등 20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중에는 강원대 교수 등 16명과 공공기관 관계자 2명도 포함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17년부터 도내 한 물품 공급업체와 함께 연구 물품을 구매한다는 내용의 허위 서류를 꾸며 6억 원 어치의 가전과 가구, 골프 용품, 영양제 등 개인 물품을 구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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