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이미지 1
13년만에 우승에 도전하는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이 오늘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김연경이 이끄는 흥국생명과 2차전을 치릅니다.
지난달 31일 열린 1차전에서 흥국생명에
세트스코어 3-0으로 완패한 정관장은 리베로 노란의 부상 공백 속에 주전 세터 염혜선의 부상 여파로 100% 전력을 발휘하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히잡 스파이커 메가의 공격력을 앞세워 기필코 2차전을 잡는다는 각옵니다.
정관장은 오늘 2차전을 마친 뒤 대전으로
이동해 오는 4일 홈에서 챔피언결정전
3차전을 치릅니다.
(사진제공=한국배구연맹)
TJB 대전방송
< copyright © tjb,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300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