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이 군민들의 편의를 위해
교통카드로 버스 환승 할인을 시행합니다.
남원시는 30년 넘게 방치된 콘도 부지를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해 이달 말
춘향제에서 첫 선을 보입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진안군이 이번달부터 농어촌버스와
행복콜버스를 대상으로 교통카드
환승할인을 본격 시행합니다.
기존 종이 환승권은 폐지되며,
승객들은 하차 후 60분 이내에 카드로
재탑승하면 추가 요금 없이 환승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김은영 / 진안군 건설교통팀장:
앞으로도 진안군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남원시가 31년간 방치됐던
옛 비사벌콘도 부지를 복합문화공간
'달빛정원'으로 재탄생시켜 이달 말 열리는 제95회 춘향제와 함께 공개합니다.
달빛정원은 지하 1층, 지상 1층 규모의
미디어아트 전시관 '피오리움'을 갖추고
있으며, 광한루원·춘향테마파크 등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지로 조성됩니다.
[최경식 / 남원시장:
우리 남원의 달빛정원은 다양한 볼거라와
풍부한 최고의 시설로 조성했습니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
새로운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제14회 수산인의 날을 맞아
수산업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한 기념행사가
고창 군립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고창 수산물 홍보 부스가 마련됐고,
수산인들의 공로를 치하하기 위한 표창장도
수여됐습니다.
[심덕섭 / 고창군수:
바지락과 민물장어의 도시 고창군에서
대한민국 수산인의 날 행사가 열려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지속 가능한
수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읍시가 지역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최대 10년간 연 2%, 최대 300만 원 한도의 주택 대출이자를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정읍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청년과 신혼부부로
오는 25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됩니다.
JTV NEWS 강훈입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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