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인 산불로 큰 피해가 난 가운데
완주군이 이번 주말 예정된 모악산 웰니스 축제를 전면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완주군은 긴급 회의를 열고,
대형 산불로 많은 인명 피해와 이재민이
발생해 모든 국민이 위기를 극복해야 하는 엄중한 분위기를 고려해서 오는 5일과 6일
이틀간 모악산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웰니스 축제를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신, 산불 감시 인력을 확대 배치하고
불법 소각을 집중 단속하는 등
산불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예방 활동에
더욱 힘쓰기로 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copyright © j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300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