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즉각퇴진 사회대개혁 강릉비상행동'은 강릉 월화거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심판 결정의 최종 결론은 파면 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불법 계엄과 내란이 벌어진지 119일만에 탄핵심판 선고 기일이 잡힌 것은 너무 늦었지만, 국민이 우려하던 헌정 파괴상황이 더 이어지지 않은 것은 다행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민생과 경제가 파난나고 있는 현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헌법재판소 재판관 8명 전원 일치로 대통령 파면을 결정하는 것 뿐이라며, 단 한명의 기각이나 각하도 있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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