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자치도는 어제(31일)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종합계획 심의회를 열고, 농촌활력촉진지구 5개 지구를 추가 지정했습니다.
도는 강원특별법 농지특례 핵심사업 중 하나인 '농촌활력촉진지구' 지정 안건을 심의해 횡성과 철원, 화천, 인제 4개 지역에 5개 지구를 새롭게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강릉과 철원 양구, 인제 등 기존 4개 지구에 5곳이 더해져 도내 농촌활력촉진 지구는 모두 9개로 늘었습니다.
농촌활력촉진지구는 강원특별법 시행에 따라 지난해 처음 도입됐으며, 농업진흥지역을 해제해 개발이 가능하도록 하는 농업 특례입니다.
< copyright © g1,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300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