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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농촌 체류형 복합단지 조성

기사입력
2025-03-31 오후 9:30
최종수정
2025-03-31 오후 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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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이
도시와 농촌을 오가며 생활하는
이른바 4도 3촌 시대를 열기 위해
여가와 휴식 공간을 조성합니다.

남원시가 농민들이 주로 사용하는
농기계의 임대료 상한액을 5만 원으로
낮췄습니다.

시군 소식, 변한영 기자가 전합니다.

오는 2027년 장수읍 노하리에
농촌 체류형 복합단지가 들어섭니다.

이 곳에는 소규모 주거시설 스무 동과
텃밭, 쉼터가 조성돼
장수에 주소를 두지 않은 시민들에게
제공됩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올해 처음 공모한
이 사업에는, 전국에서 장수군과 함께
충남 예산과 경남 거창 등 세 곳이
선정됐습니다.

[최훈식 / 장수군수 :
전원 생활을 꿈꾸는 도시민들의 농촌 생활
인구 유입을 유도해서 지방 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남원시가 굴삭기와 고소 작업차 등
농민들이 자주 빌리는 농기계 30기종의
임대료 상한액을 5만 원으로 낮췄습니다.

또, 콩 재배 면적이 증가함에 따라
상반기에는 파종기와 탈곡기 등 21대를
추가로 구입할 예정입니다.

[노정훈 / 남원시 농업기계팀장 :
경영난을 겪는 농가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농기계 임대 사용에도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진안군이 기온이 올라가는 하절기를 앞두고
모기 등 각종 병해충에 대한 종합 방역에 나섭니다.

진안군은 유충 제거 약품을 제공하고,
5월부터는 친환경 연무 소독을 병행합니다.

[여미숙 / 진안군 감염병관리팀장 :
적극적인 방역 활동으로 군민들이
쾌적한 생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일본 프로축구 J리그의 명문구단인
교토상가 FC 유스팀이 임실을 찾았습니다.

전북현대 유스팀과의 친선전을 위해
전북을 찾은 선수단은 치즈 테마파크와
옥정호 출렁다리 등 임실의 대표 관광지를 둘러봤습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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