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꽃게 어획량이
평년에 비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올봄 서해 꽃게 어획량은
최근 5년간 평균치인 5천152톤의
60%에서 101% 수준에 머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는 최근 10년간 최대 어획량을
기록했던 지난해의 8천880톤과 비교하면
35%에서 59% 수준입니다.
이같은 이유는
서해 앞바다의 표층 수온이 낮아
꽃게의 연안 이동 시기가 늦어질 것으로
예측됐기 때문입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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