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광공업 생산은 증가했지만,
소비는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월 전북의 광공업 생산지수는 99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3%
늘었습니다.
출하도 101.8로 5.1%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소비심리를 엿볼 수 있는
대형 소매점 판매액 지수는 75.3으로
24.8% 감소했는데, 이는 내수 침체와 함께
설명절의 유무가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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