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창원NC파크에서
떨어진 구조물에 맞은
한 여성 관람객이 머리를 크게 다쳐
숨진 사고와 관련해
KBO가 오는 목요일까지를
애도 기간으로 정하고
내일(1일) 모든 리그 경기를
진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에 내일부터 대전에서
열릴 예정이던 한화와 롯데의 주중 3연전은
수요일부터 2연전으로 치뤄지며,
경기 시작 전에는 묵념 시간이 마련되고,
경기는 응원없이 진행됩니다.
한화를 비롯한 10개 구단은
모든 구장의 시설물의 안전성에 대한
철저한 점검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TJB 대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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