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학연구원 부설 안전성평가연구소가
기관의 연구 정체성과
기능을 명확히 하기 위해
'국가독성과학연구소'로
새롭게 출범합니다.
이번 명칭 변경은
기존의 시험·평가 중심에서
독성 분야 연구개발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연구 기능이 바뀐 데 따른 것으로,
지난해 대국민 조사에서
연구소 역할을 제대로 인식하는 비율이
13%에 불과했던 점도 반영됐습니다.
연구소는 다음 달 29일 열리는 설립 기념식에서 새로운 명칭을 대외적으로 선포할 계획입니다.
TJB 대전방송
< copyright © tjb,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300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