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교도소가 옮겨 가는 작지 마을 주민의 새 보금자리가 될 이주 단지 조성 공사가
다음 달 10일 시작합니다.
전주시는 35억 원을 들여 내년 6월까지
전주교도소 건너편 2만㎡에
작지 마을 주민 20가구가 생활할 수 있는
이주 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오는 12월까지
작지 마을의 토지 보상이 완료되면
내년에 전주교도소 신축 공사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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