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5시 20분 쯤
서천군 마산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5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돼지 120마리 등이 불에 타며,
소방서 추산 2억 3천 5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또 어제 아침 8시 16분쯤에도
논산시 성동면의 양계장에서 불이 나
40분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양계장 다섯동이 모두 불타고
닭 4천300마리가 폐사하는 등
1억 3천 9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TJB 대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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