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의 역점 주거정책인
반할주택 2백 세대가 추가로 공급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지난해 첫 대상지로
장수군을 선정한데 이어서
올해는 다음 달까지 공모를 진행해
2개 단지를 선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반할주택의 임대료는 시세의 절반 수준이며, 임대보증금을 최대 5천만 원까지
무이자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는 2031년까지
모두 5백 세대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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