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이 논평을 내고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재차 촉구했습니다.
민주당은 지난 25일 전봉준 투쟁단이
트랙터를 끌고 서울로 향한 건
윤석열 정권 내내 철저히 외면당하며
좌절을 겪은 250만 농민들의 피맺힌
절규였다고 밝혔습니다.
또, 피와 눈물로 만들어낸
민주주의를 무시하고 역사의 시곗바늘을
민주화 이전으로 되돌린 대통령을
심판하기 위한 투쟁이었다며
헌법재판소는 윤 대통령을 즉각
파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copyright © j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300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