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2일 실시되는 부산시교육감 재선거에서 투표소가 지난해 총선과 비교해 100곳 넘게 바뀐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재선거 투표소 912곳이며 이 가운데 100곳 넘는 투표소는 기존 초등학교, 주민센터에서 식당이나 경로당 등으로 변경됐습니다.
선관위는 평일 선거이다보니 주민센터나 학교에 협조를 구하기 어려웠다며투표소 위치를 사전에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copyright ©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300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