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되면서
강풍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3시 50분쯤
임피면에 있는 한 건축물의 철판 지붕이
3미터 옆 도로로 날아갔습니다.
이보다 앞선 오후 3시쯤에는
소룡동의 한 다세대 주택 외벽 마감재가
강한 바람에 9미터 아래로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강풍으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오늘 19시까지 군산시에는
모두 4건의 강풍 피해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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