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 신재생 에너지를 공급하기 위해
한국전력이 추진하는 고압 송전선로에 대해
전북자치도가 중재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김만기 의원은
도내 송전선로 건설 구간은 21곳으로
이를 합한 길이가 모두 627km에 이르고,
주민 생활권과 밀접한 곳에 설치된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수도권 전력 공급을 위해
지역이 희생을 강요당해야 하느냐며
전북자치도가 주민들을 대변해
한전과의 갈등을 중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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