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가 외국인 주민의 정착을 돕기 위해
외국인 지원센터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완주군이 취약계층과 영세 사업자를
대상으로 무료 세무 상담을 진행합니다.
시군소식, 김민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외국인 주민에게 생활 정보 안내,
통번역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남원 외국인 지원센터가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합니다.
현재, 남원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은
남원시 인구의 2%로 주로 농업과 제조업
분야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아영/남원시 여성 다문화팀장 :
외국인이 남원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지역 사회의 소중한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완주군이 오는 27일부터
'찾아가는 마을 세무사'
출장 상담을 시작합니다.
'찾아가는 마을 세무사'는
세무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과
영세사업자에게 세무 상담을 지원합니다.
[강홍주/완주군 세정팀장 :
생활 속 세금 고민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
드리고자 주민 중심의 세무행정 서비스를
펼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고창군이 다음 달 19일에 개막하는
청보리밭 축제를 앞두고
축제장 정비에 들어갔습니다.
또 축제장 내 음식점의 위생 관리를
강화하고 바가지 요금 신고센터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김용진/고창군 농업정책과장 :
경관축제 1번지를 넘어 전국에서 으뜸가는 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순창 옥천골 벚꽃 축제가
오는 27일부터 나흘 동안
순창읍 경천로 주변에서 열립니다.
벚꽃이 만개하는 시기에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불꽃놀이와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습니다.
JTV 뉴스 김민지입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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