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개막하는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지난해 12월 별세한 고 송길한 작가를
기리는 추모작이 상영됩니다.
고 송길한 작가는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의
초대 부위원장을 역임하며
영화제의 초석을 다지고,
다큐멘터리 영화 '지역 영화사, 전주'의
시나리오를 집필했습니다.
추모작은 지난 1984년
임권택 감독과 손을 잡고
제작에 들어갔지만
불교계의 반발로 중단됐던
미완성 작품 '비구니'입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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