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가 계엄·탄핵 정국 여파로 빚어진 경제 불확실성 극복을 위해 민생경제 안정 3차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어제(17일)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물가 안정 소비 촉진과 골목상권·
소상공 지원, 일자리 창출·중소기업 지원 등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춘천시는 춘천상품권 발행 규모를 430억 원에서 600억 원으로 확대하고,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특례 보증 대출금 보증수수료 전액을 지원합니다.
또 무주택 청년 월세 지원기간을 2배 연장하고, 지역아동센터 급식단가도 8천원에서 9천원으로 인상합니다.
특성화 야시장 조기 개장, 음식물 폐기물 위탁 처리 경감, 중소기업 특례 보증 규모 확대 등도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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