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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살리는 원주 지역화폐 발행 확대 촉구

기사입력
2025-03-14 오후 6:02
최종수정
2025-03-14 오후 6:0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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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된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원주 지역화폐 발행을 대폭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김지헌 원주시의원은 오늘(14일) 열린 원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원주사랑상품권 발행 예산 확대와 인센티브 최대 15%대 상향을 요구했습니다.

김 의원은 "지난 2023년 114억 원이던 예산이 올해는 21억 원으로 급감했다"며 "위기에 놓인 소상공인을 살리기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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