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가 다음 달부터 ‘야간과 휴일 시간제 보육 어린이집’을 시범 운영합니다.
청주 상당, 흥덕, 증평의 어린이집 3곳에서 시범운영하는 이 제도는 보호자가 긴급한 상황이나 주말 근무 등의 사유가 있어 아이를 돌보기 어려려운 상황에 놓일 경우 시간 단위로 보육을 맡길 수 있습니다.
충북에 살고 있는 12개월 이상 7살 이하 취학 전 아동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부담료는 시간당 2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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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 야간·휴일 시간제보육 어린이집 시범 운영 *
* 자료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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