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 지하차도 참사를 수사 중인 검찰이 신병대 청주시 부시장을 소환했습니다. 검찰 수사본부는 오늘(18) 오전부터 신 부시장을 불러, 하천 관리 권한을 위임받은 청주시가 미호강 임시제방을 제대로 관리했는지, 재난 대응을 적절하게 했는지 등을 추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재까지 법인 두 곳과 40명을 재판에 넘긴 검찰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를 두고 관련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 검찰, '오송참사' 관련 신병대 청주시 부시장 소환 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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