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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희주의 날씨>오늘 낮까지 경남 남해안 강한 비..낮부터 비 점차 그쳐

기사입력
2024-07-16 오전 07:50
최종수정
2024-07-16 오전 07:50
조회수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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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전선이 많은 수증기를 끌어왔습니다. 레이더 화면을 보면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경남 남해안에는 시간당 20~30mm의 폭우가 쏟아지고 있고요. 이들 지역은 오늘 낮까지 돌풍과 벼락을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비는 점차 소강상태에 접어들 텐데요. 부산은 낮에, 경남은 늦은 오후에 모두 그치겠습니다. 앞으로 남해안 많은 곳에는 100mm이상, 부산에도 최대 80mm의 많은 비가 오겠고, 내륙지역에는 20~60mm가 예상됩니다. 오늘 정체전선은 남쪽에서 중부지방으로 북상함에 따라 남부지방은 오후부터 비가 잦아들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22도 안팎으로 어제와 비슷하게 출발했고요. 낮 기온은 진주와 사천 28도, 합천 2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경남 중부지역의 낮 기온은 창원 27도, 거제 25도, 밀양은 28도 보이겠습니다. 부산의 낮 최고 기온 26도, 양산 28도 예상됩니다. 물결은 전 해상에서 낮게 일겠고, 당분간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과 모레는 장맛비가 잠시 쉬어가겠지만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무덥겠고요. 금요일부터는 다시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아침 항공편 이용에 날씨로 인한 불편은 없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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