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영동군 심천면의 한 마을에서 70대 남성이 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가운데 소방당국이 사흘째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영동소방서와 경찰은 실종된 장소와 강 하류 지역을 중심으로 3백여명의 인력을 투입해 정밀 수색을 벌였지만 불어난 물과 흙탕물로 시야 확보가 어려워 아직 실종자는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소방당국은 헬기와 드론을 이용한 공중수색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 * 영동서 급류에 휩쓸린 70대 사흘째 수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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