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와 승합차가 부딪혀 관광객 등 4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어제(20) 오후 4시쯤 서귀포시 호근동의 한 도로에서 25살 A씨가 몰던 렌터카와 59살 B씨가 몰던 승합차가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등 4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음주로 인한 사고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고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서귀포소방서
JIBS 김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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