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자치도가 4천억 원 규모가 늘어난 올해 첫 추경을 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당초 예산보다 6.9%, 4천11억 원이 늘어난 6조2천310억 원 규모의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도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추경안은 코로나19에 따른 도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초점이 맞춰졌고, 기존 예산에서는 집행이 힘들 것으로 예상되는 480억 원을 감액했습니다.
제출된 추경안은 오는 28일부터 열리는 도의회 임시회에서 다뤄집니다.
JIBS 이효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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