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녹색당이 제2공항 찬성단체로부터 봉변을 당했다며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제주녹색당은 어제(20일) 세종시 환경부 청사 앞에서 제2공항 철회를 요구하며 1인 시위를 이어온 당원이 제2공항추진연합에게 둘러싸여 봉변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녹색당은 제2공항 찬성단체가 헌법이 명시한 집회의 자유를 위협했다며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또 이 단체와 원희룡 지사와의 연관성은 없는지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JIBS 이효형 기자
< copyright © jib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300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