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공원 민간특례 사업에 대해 환경단체가 반대입장을 거듭 밝혔습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은 오늘(21일) 논평을 내고 민간특례 사업 논란을 바라보는 도민들의 비판적 시각이 높아지고 있다며 사업을 강행해선 안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특례사업을 하지 않더라도 지방채 추가 발행과 도시자연공원구역 지정 등의 대안이 있지만, 사업을 강행하는 것은 특혜를 염두했다고 밖에 볼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JIBS 이효형 기자
< copyright © jib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300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