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유적지의 보존과 활성화를 위한 도의회 차원의 대책 마련이 이뤄집니다.
제주자치도의회 4·3특별위원회는 오는 10월까지 주정공장터와 곤을동 등 4·3유적지에 대한 현장답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4·3특위는 이번 답사를 통해 유적지 관리 점검과 다크투어리즘과 연계한 활용방안을 모색하게 됩니다.
제주지역 4·3유적지는 학살터와 주둔지, 비석 등 모두 842개로 이 가운데 40개는 소실돼 지금은 802개가 남아있습니다.
JIBS 이효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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