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차 제주교육희망지원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유아와 청소년이 1만 명을 넘을 것으로 추산됩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교육희망지원금이 지원되는 유치원생은 만3세부터 만5세로, 6천3백여 명 가량입니다.
하지만 어린이집에 다니는 같은 또래 1만 천여명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학교 밖 청소년도 2천여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도교육청은 만3세에서 만 5세 어린이집 원아와 학교 밖 청소년들에 대한 지원금 지급을 제주자치도와 협의하겠다는 입장입니다.
JIBS 안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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