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경찰서가 보이스피싱 범죄를 막기 위해 TF팀을 운영한 결과 범죄 발생률이 크게 감소했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지난 3월부터 50일간 발생한 보이스피싱 사건이었고, TF팀을 운영하기 이전 25건에 비해 68%가 감소했고, 피해 금액도 4억9천만원에서 1억7천만원으로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TF팀을 운영하면서 지역 노인정과 금융기관 입출금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하고 버스 안내 광고를 내보며 피해 예방 활동을 벌였습니다.
JIBS 강석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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