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생산성이 낮아지는 씨돼지에 대한 특별 관리가 이뤄집니다.
제주자치도 축산진흥원은 오는 9월까지 돼지 액상정액 품질관리를 위한 사육장 점검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돼지는 여름철 높은 기온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평소보다 생산성이 20% 정도 줄어들고, 수퇘지도 활력이 떨어져 정액 품질이 낮아집니다.
이밖에도 가축질병 예방을 위한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관련 교육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JIBS 이효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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