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점포 등록을 하지 않고 영업을 해 논란이 된 드림타워복합리조트측이 공식 사과했습니다.
드림타워 운영사인 롯데관광개발은 보도자료를 통해 대규모 점포 등록 대상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혼란과 불편을 끼쳐 드려 진심어린 사과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 소상공인연합회는 롯데관광개발의 사과에 대해 사과를 일단 수용한다며 유통업상생발전위원회과 소상공인들과의 협의에 진정성있게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JIBS 하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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