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7) 제주에서 코로나 19 확진자가 11명이 추가된 가운데, 오늘(18) 오후까지 1명이 더 발생하면서 누적 확진자가 898명으로 늘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코로나 19 의심증상으로 자발적으로 진단 검사를 받았던 A씨가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10일부터 코감기 증상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달들어 제주에선 184명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현재 격리 치료를 받고 있는 확진자는 133명, 자가격리자는 1천4백여명으로 집계됐습니다.
JIBS 김동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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