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9)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도내 주요 사창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 수칙 준수 사항에 대한 지도 점검이 강화됩니다.
제주자치도는 도내 293개 전 사찰을 대상으로 법회 개최 시 좌석수 30% 이내 인원을 제한하고, 참석자 전원 마스크 착용, 법회 시 합창단 운영 금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합니다.
또 가급적 떡이나 간식 등을 포장해 배부하는 것으로 공양을 대체하도록 중점 안내 중입니다.
현재 대부분 대형 사찰은 부처님 오신 날 당일 봉축법요식만 간단하게 진행하거나 야외에서 행사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JIBS 안수경 기자
< copyright © jib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300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