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코로나19로 취소됐던 제주 학생 과학발명품 경진대회가 올핸 동영상 심사로 변경돼 진행됐습니다.
제주미래교육연구원은 제42회 제주학생과학발명품 경진대회를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동영상 심사로 변경해 대회를 운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참가학생들은 발명품에 대한 발표 동영상을 가정이나 소속 학교에서 촬영해 제출했습니다.
이번 대회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평년과 비슷한 142개 작품이 참가했고, 심사결과는 오는 24일 발표될 예정입니다.
JIBS 안수경 기자
< copyright © jib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300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