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주지역에선 11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어제 1,917건의 진단검사를 벌인 결과 이 중 11명이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현재 제주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89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확진된 11명 중 7명은 제주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확인됐고, 3명은 다른지역 요인으로 인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자치도는 확진자들의 진술과 신용카드 사용 내역, CCTV 분석 등을 통해 정확한 이동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해 방역 조치에 나설 방침입니다.
JIBS 하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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