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불거진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으로 전기차 공급에도 차질이 이어지는 가운데 제주지역 공급 물량에도 영향이 미칠지 주목됩니다.
환경부는 전기차 보조금을 받기 위한 차량 출고기한 조건을 올해 말까지 2개월에서 3개월로 늘린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기차 수요가 적은 지자체 물량은 수요가 많은 곳으로 다시 배정할 계획입니다.
제주지역의 경우 올해 전기승용차 2천대 보급을 위한 국비와 지방비는 확보 됐지만, 접수는 470여대에 그쳐 접수율 23%대에 머물고 있습니다.
JIBS 이효형 기자
< copyright © jib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300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