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억원의 국비가 투입되는 올해 도시재생 뉴딜 광역 사업에 제주시 용담1동이 단독 신청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2021년 도시재생 뉴딜 광역사업을 다음달 중으로 선정해 정부에 제출한다고 밝혔습니다.
용담1동은 서문시장 일대를 중심으로 한 골목상권 재생사업과 어울림 마당 조성 등의 내용이 포함된 사업게획서를 제출한 상탭니다.
제주자치도는 민간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사업 계획을 심사하고, 최종 광역 공모 사업으로 선정되면 다음달 15일까지 국토부에 신청할 방침입니다.
JIBS 김동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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