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에 감염된 자녀를 간호하기 위해 동반 입원했던 보호자가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지난 3일 확진 판정을 받았던 723번 확진자 자녀의 치료를 돕기 위해 동반 입원했던 부모 A씨가 퇴원을 앞두고 받은 진단 검사에서 확진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또 함덕고등학교 교육실습생 확진자와 관련해, 교직원 5명과 다른 교생 8명, 수업을 했던 반 학생 36명 등 몯 60명을 밀접접촉자로 분류해 자가격리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JIBS 강석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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