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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외국인·단체 대상 업체 부진 계속

기사입력
2021-05-14 오후 4:02
최종수정
2021-07-29 오전 01:39
조회수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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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도 제주 방문 개별관광객이 늘며 관련업계는 호황을 맞고 있지만 외국인과 단체 대상 업계는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제주자치도와 도관광협회에 따르면 4월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106만명으로, 지난해보다 2배 늘고 2019년 115만명에 근접했습니다.

이달도 하루 입도객이 3,4만명으로 렌터카는 80%이상 예약률에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반면 전세버스는 전체 1천8백여대중 50%가까운 860여대가 휴차상태로, 가동률이 한자릿수로 떨어지며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카지노와 면세점 침체도 여전해 회생책 고민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JIBS 김지훈([email protected])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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