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괭이의 폐사 원인 규명을 위한 연구가 진행됩니다.
해양수산부는 해양환경공단과 제주대학교 등과 함께 제주행안과 서남해안에서 혼획·좌초·표류된 상괭이 사체에 대한 부검을 확대 실시해 폐사원인을 규명하고 기초 생리·생태를 파악하는 시범연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말까지 진행되는 시범연구에서는 상괭이의 주요 먹이 자원과 연령에 따른 생리·생태학적 특성, 이동경로, 사망원인과 보호를 위한 정책적 수단까지 모색됩니다.
JIBS 조창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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