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년층 1인 가구 실태조사로 365가구의 위험군이 발굴됐습니다.
제주시는 지난 3월부터 두 달간 50세 이상 65세 미만의 1인가구에 대한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365가구의 위험군이 발굴됐다고 밝혔습니다.
고위험군은 49가구, 저위험군은 138가구, 일반군 178가구로 기초생활보장과 긴급복지 등 공적자원을 연계해 고립감 해소와 고독사 예방을 위한 맞춤형 복지지원을 시작했습니다.
JIBS 조창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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