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문을 연 4·3트라우마센터 운영에 대한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대체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자치도는 4·3트라우마센터 개소 후 1년 동안 566명이 등록했고, 누적 1만4천900여명이 이용했다고 밝혔습니다.
4·3트라우마센터에서는 치유와 심리상담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는데, 이용자 만족도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92.7%가 만족 이상의 긍정적인 답변을 했습니다.
또 행정안전부 평가에서도 97.32점의 높은 점수를 받아 센터 운영에 효과가 입증됐다고 제주도는 설명했습니다.
JIBS 이효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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